⚡️연휴 전 행복의 다이닝

1/25(토) 18:30 · 더 사르다 · 정원 5명 · 동행원 '뇹뇹😊' 님이 제안해주신 동행입니다. "영등포에서 생활한지 6개월만에 처음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어요, 감사합니다" - 네이버 후기 중 미국 시카고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직화와 훈연의 조리법을 활용한…

일시: 1/25(토) 18:30

장소: 더 사르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0길 12-1 1층 더사르다)

제안: 진진 (브랜드 마케터)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동행원 '뇹뇹😊' 님이 제안해주신 동행입니다. "영등포에서 생활한지 6개월만에 처음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어요, 감사합니다" - 네이버 후기 중 미국 시카고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직화와 훈연의 조리법을 활용한 캐쥬얼 레스토랑, 입니다. 사장님의 요리에 대한 철학과 열정이 물신 느껴지는 곳인데, 아 연휴 맞이 진짜 맛있는 음식에 와인 한 잔! 하고 싶다 하면 여기만한 곳이 없어요. 훈연한 소고기를 치즈에 말아 내어주시는 비프롤, 그리고 직화로 even하게 구워진 새우가 들어있는 새우 파스타 이 2개는 꼭 드셔야 한답니다. ㅠㅠ 벌써부터 감동의 눈물 흘릴 준비를!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말고 와주셔야 해요 :) 동행원 뇹뇹😊 브랜드 마케터 |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어요. 처음엔 에디터로 글을 쓰다가 우연히 마케터가 되었죠. 여행 다니면서 썼던 책이 계기가 돼서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고, 그 길로 계속 걸어왔네요. 올해 여름엔 이직 전 한 달 휴가를 내서 갈라파고스에 다녀왔어요. 평소 동식물을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던 곳이었거든요. 여행하면서 뉴스레터로 10편 정도를 보내기도 했답니다. 회사에서도 글 쓰는 업무를 자청할 정도로 글 쓰는 걸 정말 즐기고 있어요. 아침엔 커피챗 모임에 참석하거나 운동을 해요. 집에선 청소를 가장 많이 하고, 영화나 책 보는 걸 좋아해요. 항상 좋은 마음, 이해하는 자세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현명하게 살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