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토) 19:40 · 문래레코드 · 정원 4명 · "사적인 연습실의 공연" 문래동 지하 작업실에서 열리는 특별한 재즈 공연입니다. 성수 카페 보후밀 사장님이자 피아니스트인 최민석님의 개인적인 음악연습실 문래레코드는 한 달에 두세 번 작업실을 개방해 관객들과 가까이…
일시: 12/27(토) 19:40
장소: 문래레코드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81)
제안: 성보 (공공홍보 마케팅 솔루션기획담당)
seoul,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사적인 연습실의 공연" 문래동 지하 작업실에서 열리는 특별한 재즈 공연입니다. 성수 카페 보후밀 사장님이자 피아니스트인 최민석님의 개인적인 음악연습실 문래레코드는 한 달에 두세 번 작업실을 개방해 관객들과 가까이 만나는 '오픈 레코드 나이트' 시리즈로 유명합니다 이번 공연의 리더인 피아니스트 최민석님은 원래 클래식 전공이셨다가 중퇴하고 재즈로 넘어오신 독특한 이력의 보유자입니다 그래서 연주도 클래식처럼 딱딱한 듯하면서 재즈처럼 자유로운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는 분이 표현하기로는 모짜르트 옆에 살리에리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공연 소개는 공식 소개글로 대체하겠습니다! 해당 공간은 저도 처음 가다보니 같이 즐겨주세요! 공연은 8시부터 9시 10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저에게도 올해 마지막 공연이겠네요 공연비는 20000원입니다 ※지금 보니 카드 혜택으로 할인이 되었네요! 2만원으로 정정합니다(12/19 기준) ====== 문래레코드 재즈 공연시리즈 Open Record Night Vol.37 최민석 Ensemble: Stretched 바흐와 베토벤, 브람스로 이어지는 고전과 낭만의 정취와 함께, 세 명의 프랑스 작곡가 드뷔시, 라벨, 사티의 피아노 곡들을 앙상블 편성으로 들려드립니다. 올해 마지막 토요일을 문래레코드에서 차분히 정리해 보세요. Clarinet 김상범 Marimba 김예찬 Keyboard 최민석 Bass 홍승민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저녁 8시 (관객입장 7시 30분) -Welcome Drink -비지정석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