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잔상들

12/26(금) 19:30 · 모야 · 정원 6명 · "연말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올해의 기억들이 잔상처럼 지나가지 않나요? 올해 잘했던 일과 아쉬웠던 일들을 이야기해봐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

일시: 12/26(금) 19:30

장소: 모야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5길 45 2층)

제안: 구티 (게임회사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연말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올해의 기억들이 잔상처럼 지나가지 않나요? 올해 잘했던 일과 아쉬웠던 일들을 이야기해봐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눕니다" 신논현 골목에 자리한 이자카야 모야에서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2층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거리 풍경만큼이나 열린 대화가 가능한 곳이에요. 차돌스키야끼의 뜨끈한 국물은 추운 날 몸을 녹이기에 딱 좋고, 숯불향 가득한 꼬치 9종은 각자 다른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더해줘요. 트러플 감자전은 이 집 시그니처 메뉴로, 바삭한 식감에 진한 트러플 향이 첫 한 입부터 강렬하게 올라옵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