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금) 19:30 · 쿠시노리 이태원 · 정원 5명 · "나야, 들기름.. 아니, 나야.. 12월" (최강록 셰프 유행어입니다) 벌써 12월, 연말이 되었어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금요일 저녁 동행 어떠세요? "연말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
일시: 12/26(금) 19:30
장소: 쿠시노리 이태원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13가길 3-8 1층)
제안: 푸푸 (대학병원 간호사)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나야, 들기름.. 아니, 나야.. 12월" (최강록 셰프 유행어입니다) 벌써 12월, 연말이 되었어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금요일 저녁 동행 어떠세요? "연말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국내산 대왕고등어로 만든 봉초밥과 숯불향 가득한 야키토리 7종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내는 맛이에요. 특히 고등어봉초밥은 오마카세급 비주얼에 직접 불쇼까지 보여주는데, 입에서 살살 녹아요. 매실하이볼 한잔과 함께 연말을 정리하는 시간, 쿠시노리에서 가져보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