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19:30 · 용용선생 마라도원 · 정원 4명 · ✓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등 편하게 나눠요 ! 성수 한복판에서 중국 현지 느낌이 물씬 나는 용용선생 마라도원이에요. 양고기와 야채를 눈앞에서 숯불에 직접 구워 마라탕에 넣어주는데, 불향이 은은하…
일시: 1/5(월) 19:30
장소: 용용선생 마라도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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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등 편하게 나눠요 ! 성수 한복판에서 중국 현지 느낌이 물씬 나는 용용선생 마라도원이에요. 양고기와 야채를 눈앞에서 숯불에 직접 구워 마라탕에 넣어주는데, 불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져 밸런스가 정말 좋아요. 직화마라탕에 버터 깐풍기를 곁들이면 단짠맵 조합이 완벽해요. 마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조합 꼭 드셔보세요! 다 먹을 때쯤 치즈 오니기리를 추가하는 게 이 집의 진짜 킥이에요. 독보적인 인테리어와 성수동 분위기가 어우러져 특별한 저녁 한 끼를 약속드려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멤버분들께 궁금한 질문을 한 가지씩 준비해 와주세요. 처음에는 서로의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