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토) 18:00 · 소코 연남동점 · 정원 5명 · "한 해를 정리하는 마음을 담아 설레고 낯선 아지트에서 함께 25년을 돌아와봐요. 새로운 사람들과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내년에 대한 다짐을 이야기하다보면 25년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거에요!" 연남동 골목 속 숨은…
일시: 12/27(토) 18:00
장소: 소코 연남동점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8길 41 1층 소코)
제안: 로제 (약사 & 약학 박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한 해를 정리하는 마음을 담아 설레고 낯선 아지트에서 함께 25년을 돌아와봐요. 새로운 사람들과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내년에 대한 다짐을 이야기하다보면 25년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거에요!" 연남동 골목 속 숨은 이자카야 소코는 일본 신주쿠 뒷골목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어요. 2년 숙성 간장으로 맛을 낸 테바사키가 시그니처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 가득합니다. 블럭 오코노미야끼는 독특한 비주얼에 겉바속촉한 식감이 매력적이에요. 오키나와 생맥주와 함께하면 더욱 좋습니다. 아담한 공간이지만 다다미 좌석도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연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혼자 운영하시는 사장님의 세심한 손길과 따뜻한 물수건, 서비스 안주까지. 진심이 담긴 요리와 친절함이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