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일) 11:00 · 바이닐 한강점 · 정원 6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낭만 가득한 한강뷰 감성과 아날로그 사운드가 만나는 공간. 50여 개의 턴테이블과 헤드셋이 자리마다 설치되어 있어, 손님이 직접 LP를 고르고 플레이하는 방식…
일시: 12/28(일) 11:00
장소: 바이닐 한강점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2216 3층)
제안: 해나 (외국계 회사 재무담당)
seoul, 음악·페스티벌, 일요일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낭만 가득한 한강뷰 감성과 아날로그 사운드가 만나는 공간. 50여 개의 턴테이블과 헤드셋이 자리마다 설치되어 있어, 손님이 직접 LP를 고르고 플레이하는 방식이에요. 음악 감상도, 분위기도, 한강 뷰도 모두 취향껏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좋아하는 곡을 헤드셋을 쓰고 들으며 조용히 각자의 음악에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을 가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