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하는 1969

12/24(수) 19:00 · 채널1969 · 정원 4명 · "채널 1969에서 음악에 몸을 맡기실 분들 함께해요" 연남동 지하, 채널 1969는 라이브와 디제잉이 공존하는 곳이에요. 클럽처럼 자유롭지만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이 공간만의 매력이죠. 라이브 공연부터…

일시: 12/24(수) 19:00

장소: 채널1969 (서울 마포구 연희로 35)

제안: 리먼 (IT서비스기획자)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채널 1969에서 음악에 몸을 맡기실 분들 함께해요" 연남동 지하, 채널 1969는 라이브와 디제잉이 공존하는 곳이에요. 클럽처럼 자유롭지만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이 공간만의 매력이죠. 라이브 공연부터 DJ 세트까지 다양한 음악을 경험할 수 있어요. 무대와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을 온몸으로 느끼며, 비트에 몸을 맡기다 보면 일상의 무게가 자연스럽게 내려놓아져요. 서울에서 가장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후기처럼, 이곳에선 누구나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답니다. 7시쯤 만나서 근처에서 간단히 밥먹고 8시에 가볼까해요. 8시부터 "뿅뿅 노래자랑" 이 열린대요. 편하게 오고 싶으신 시간에 오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예전에 여러번 놀러, 공연보러 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