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별, 안녕 새해

12/31(수) 21:00 · 안반데기 뚜레전망대 · 정원 4명 · "안녕 별, 안녕 새해" 2025년 12월 31일 저녁에 만나 2026년 1월 1일에 헤어지는 모임 무박으로 별 보러 가요. 차는 호스트가 운전합니다. 소원도 빌고,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새해를 맞이 해보는…

일시: 12/31(수) 21:00

장소: 안반데기 뚜레전망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1길 199)

제안: 멀린 (F&B 브랜딩 아키텍트)

seoul, 야외·자연, 수요일, ko

"안녕 별, 안녕 새해" 2025년 12월 31일 저녁에 만나 2026년 1월 1일에 헤어지는 모임 무박으로 별 보러 가요. 차는 호스트가 운전합니다. 소원도 빌고,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새해를 맞이 해보는 건 어때요? 의지가 맞는다면, 동해에서 새해를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건 전원의 의견이 맞아야 해요!) - 모임장소 : 3호선 양재역 - 모임시간 : 오후 9시 - 목적지 : 안반데기 - 차량 : 세단 (4명이 아늑하게 갈 수 있어요) 기다립니다 :) 해발 1100m 고산지대에 위치한 안반데기 뚜레전망대는 밤하늘 관측의 성지예요. 도시의 불빛이 닿지 않는 이곳에서 별빛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며 한 해를 마무리해요. 뚜레전망대에 서면 사방이 트인 고원 위로 쏟아지는 별들이 손에 닿을 듯 가까워요. 2025년의 첫 별빛을 기다리며 서로의 한 해를 나누는 시간, 특별한 연말을 함께 만들어가요. 차박지로도 유명한 안반데기는 넓은 배추밭과 구불구불한 언덕이 만드는 독특한 풍경을 자랑해요. 경사가 있는 고원길을 오르며 만나는 밤공기와 별빛이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을 더해줍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