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수) 20:30 · 한남 사야 · 정원 5명 · "2025년 올해의 마지막 !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가요?" 각자 나누고 싶은 질문을 준비해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 한남동 이자카야 한남 사야는 직접 만드는 수제 오뎅탕이 시…
일시: 12/31(수) 20:30
장소: 한남 사야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66 2층)
제안: 성욱 (푸드 사진/영상 촬영감독)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2025년 올해의 마지막 !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가요?" 각자 나누고 싶은 질문을 준비해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 한남동 이자카야 한남 사야는 직접 만드는 수제 오뎅탕이 시그니처에요. 밀가루 하나 들어가지 않은 오뎅은 쫀득하면서도 깔끔하고, 사골로 우려낸 진한 육수에 사야표 유즈코쇼를 살짝 얹으면 여느 오뎅탕과는 차원이 다른 킥이 느껴져요. 가지탕수는 바삭한 튀김옷 안에 촉촉한 가지와 달콤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중독성 있게 맛있고, 명란구이는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하이볼이랑 환상 조합이에요. 벚꽃이 흐드러진 내부 분위기도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하기 딱 좋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