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수) 19:30 · 십분의일 · 정원 6명 · "2026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서로의 올해 목표를 가볍게 나누고, 응원 한마디씩 하며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해요.💪🏻 2016년 오픈해 을지로 터줏대감이 된 이곳은 아담하고 아늑한 공간이 매력이…
일시: 12/31(수) 19:30
장소: 십분의일 (서울 중구 수표로 42-9 2층)
제안: 케빈 (원자재 물류 회사 운영)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2026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서로의 올해 목표를 가볍게 나누고, 응원 한마디씩 하며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해요.💪🏻 2016년 오픈해 을지로 터줏대감이 된 이곳은 아담하고 아늑한 공간이 매력이에요. 하우스 와인은 7,500원부터 부담 없고, 치즈 플레이트와 감바스 같은 안주도 1만 원대로 가성비가 좋아요. 좌석 간격이 넓어서 조용히 대화하기 딱 좋답니다. 주류는 가볍게, 마실만큼만! 거의 안드시는 분들도 괜찮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