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행복한 순간은?

1/7(수) 19:30 · 희희 더블해피니스 성수 · 정원 6명 · 내가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아주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하루를 무사히 마쳤을 때, 좋아하는 사람의 안부를 들었을 때, 혹은 아무 이유 없이 마음이 가벼워지는 순간일 수도 있겠죠. 각자…

일시: 1/7(수) 19:30

장소: 희희 더블해피니스 성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9-25 1, 2, 3층)

제안: 정오 (콘텐츠 PD)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내가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아주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하루를 무사히 마쳤을 때, 좋아하는 사람의 안부를 들었을 때, 혹은 아무 이유 없이 마음이 가벼워지는 순간일 수도 있겠죠. 각자가 다른 방식으로 쌓아온 행복의 장면들을, 오늘은 한 자리에 모아보려 합니다. 말로 꺼내는 순간, 그 감정이 조금 더 또렷해질지도 몰라요. 동행에서는 그렇게, 소소한 행복이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성수역 도보 5분 거리, 성수카페거리 골목 안에 자리한 희희 더블해피니스는 아메리칸 캐주얼 중식을 선보이는 곳이에요. 마라샹궈, 마라전골부터 레몬크림새우와 바질뇨끼, 청홍유린기까지 특별한 메뉴가 가득한데요. 1층부터 3층까지 여유로운 공간에서 조용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답니다. 특히 등갈비 마라샹궈는 적당히 얼얼한 마라향에 부드러운 등갈비가 듬뿍 올라가 있어요. 고슬고슬한 계란볶음밥과 함께하면 불맛이 제대로 느껴져 더 맛있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