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수) 19:30 · 그리노 성수 · 정원 4명 · 🥂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요 올해도 고생 많았죠. 마지막 하루만큼은 조금 천천히, 조금 솔직하게, 그리고 아주 맛있게 마무리해요.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올해 가장 좋았…
일시: 12/31(수) 19:30
장소: 그리노 성수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47 1층 103호)
제안: 경훈 (스타트업 AI 개발자)
seoul, 자유 주제, 수요일
🥂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요 올해도 고생 많았죠. 마지막 하루만큼은 조금 천천히, 조금 솔직하게, 그리고 아주 맛있게 마무리해요.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올해 가장 좋았던 순간, 놓쳐버린 장면, 2026년에 바라는 나의 모습까지 편하게, 부담 없이 나눠요. 성수에서 감성 있는 분위기와 정통 이탈리안 메뉴로 정평 있는 그리노 성수에서 모임을 준비했어요. 시금치 페스토로 만든 부드러운 뇨끼, 청양 로제 · 트러플 명란 오일 파스타 같은 감각적인 파스타, 크림 시금치 소스와 잘 어울리는 부채살 스테이크까지 와인과 함께 곁들이기에 아주 좋은 구성입니다. 대표 메뉴 예시! 🍝 시금치 뇨끼 – 쫀득하고 풍미 깊은 시금치 소스 뇨끼 🍝 청양 로제 / 트러플 명란 오일 파스타 – 은은한 매콤함과 트러플 향 🥩 부채살 스테이크 – 크림 시금치와 어우러진 메인 🥬 사이드 & 디저트 옵션 – 알배추 구이, 가지 롤라티니, 트러플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 🕯 이 밤의 방식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함께합니다 이미 예약이 되어 있으니 시간 맞춰 도착해주세요 오실 때 서로에게 묻고 싶은 질문 한 가지를 준비해 주세요 > “올해 나에게 가장 큰 변화는?” “2026년의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요즘 가장 많이 떠오르는 고민은?” 이런 질문들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요 :) ✨ 이 모임은 이런 분에게 좋아요 - 연말에 사람들과 조용히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 올해를 그냥 보내기보단 의미 있게 정리하고 싶은 분 - 좋은 음식과 와인, 따뜻한 대화를 좋아하는 분 - 새해를 조금 다르게 시작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