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일) 15:30 · 다이소 강남역점 · 정원 4명 · :: 서문 - 찰스의 주저리 :: 올해를 보내기 전에 떠오르는 감사한 얼굴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혼자서는 하기 힘드니, 함께 말이에요. 어떤 이들에게 어떤 마음을 나누는지 서로…
일시: 12/28(일) 15:30
장소: 다이소 강남역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22)
제안: 찰스 (바리스타)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 서문 - 찰스의 주저리 :: 올해를 보내기 전에 떠오르는 감사한 얼굴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혼자서는 하기 힘드니, 함께 말이에요. 어떤 이들에게 어떤 마음을 나누는지 서로 가볍게 공유하며, 기분으로만 남겨뒀던 감사를 언어로 옮겨봐요. 거창하게 표현했지만 모여서 다 같이 장을 보고 엽서를 쓰고 무슨 내용으로 썼는지 공유하는 동행입니다. :: Program :: □ 장보기 (15:30) 다같이 다이소 강남역점에서 집결해 엽서를 하나씩 고를 예정이에요. 각자 취향을 공유하고 나눠가져서 다양한 방식으로 엽서와 편지를 구상해봐요. □ 장소이동 (16:00) 장본걸 들고 다 같이 카페로 이동해요. 본격적인 엽서쓰기에 앞서 어떤 내용으로 적을지 얘기하고, 서로 구매한 엽서를 교환해요! □ 편지&엽서쓰기 준비가 다 끝나면 1시간 반동안 각자의 엽서를 쓰는데 몰두해봐요. 간단한 대화는 괜찮지만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며 잔잔한 시간을 보내요. □ 후기나눔 엽서쓰기를 마무리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이에요. 실제로 글을 써보면서 느낀 어려움과 쓰면서 들었던 생각들, 생각나는 일화들을 공유해봐요. □ 자율참여 2차 프로그램이 다 끝나고 동행원끼리 더 친해지고 싶은 분들이 남아있다면 근처에서 저녁을 같이 먹어요. :: 준비물 :: • 편지/엽서를 써주고 싶은 상대 최소 3명정도는 생각하고 와주세요! 1시간 반이 생각보다 길어요 • 필기구는 없다면 다이소에서 구매해서 쓰면 되니 필수는 아닙니다 • 혹시라도 집에 놀고있는 엽서가 있다면 잔뜩 들고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