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곱창이 생각나서

12/27(토) 18:30 · 60년전통신촌황소곱창 강남역직영점 · 정원 4명 · "그냥 곱창이 생각나서요"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셔서 편하게 수다 떨면서 먹기 좋아요. 곱이 실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느끼할 땐 부추와 야채를 곁들이면 딱입니다. 마지막은 볶음밥으로 마…

일시: 12/27(토) 18:30

장소: 60년전통신촌황소곱창 강남역직영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0길 13)

제안: 인섭 (외국계회사 기술영업)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그냥 곱창이 생각나서요"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셔서 편하게 수다 떨면서 먹기 좋아요. 곱이 실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느끼할 땐 부추와 야채를 곁들이면 딱입니다. 마지막은 볶음밥으로 마무리! 곱창 기름에 볶은 김치볶음밥은 이 집만의 킬러 메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