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목) 19:30 · 간바레미나상 · 정원 6명 · "요즘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꽤 열심히 버티고 있는 것 같아요. 잘하고 있다는 말 한마디 듣기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이유 없이 서로를 응원해주는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간바레, 우리 모두—지금…
일시: 1/15(목) 19:30
장소: 간바레미나상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다길 22 지층)
제안: 진선 (디저트 브랜드 대표)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요즘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꽤 열심히 버티고 있는 것 같아요. 잘하고 있다는 말 한마디 듣기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이유 없이 서로를 응원해주는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간바레, 우리 모두—지금 이 정도면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1월 중순, 새해 고민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일본 선술집 분위기의 간바레미나상에서 만나요. 간바레 스키야키는 깔끔한 국물과 신선한 재료로, 오꼬노미야끼와 닭껍질교자도 별미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