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나도 되는 날

1/16(금) 19:30 · 누에파스타하우스 · 정원 5명 · "오늘은 그냥 만나도 되는 날" 오늘은 목적 없이 만나도 괜찮은 날 같아요. 특별한 이야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얼굴 보고 밥 먹고 이야기하면 충분해요. 가볍게 만나봅시다.…

일시: 1/16(금) 19:30

장소: 누에파스타하우스 (서울 중구 수표로6길 2 3층)

제안: 민선 (중소기업 경영 지원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오늘은 그냥 만나도 되는 날" 오늘은 목적 없이 만나도 괜찮은 날 같아요. 특별한 이야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얼굴 보고 밥 먹고 이야기하면 충분해요. 가볍게 만나봅시다. 을지로 3층 작은 공간에서 만나는 생면 파스타 전문점이에요. 트러플 향 가득한 뇨끼와 부라타 치즈 토마토 파스타를 맛볼 수 있어요. 브라타 치즈가 올라간 생면이 인기 메뉴고, 특히 감자 뇨끼의 쫀득한 식감이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포카치아도 직접 굽는다고 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분위기가 좋아서 대화 나누기에 편안한 공간이에요. 을지로 감성 가득한 내추럴 와인과 함께 즐겨보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