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19:30 · 티티그릴 · 정원 4명 · 퇴근 후, 사람 냄새 나는 시간- 하루 종일 역할로 살다가, 사람으로 돌아오는 시간이에요. 크게 꾸미지 않은 이야기들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편하게 밥 먹으며 나눠봅시다. 퇴근 후에 딱 좋은 자리입니다. 연남…
일시: 1/9(금) 19:30
장소: 티티그릴 (서울 강남구 논현로152길 37 1층)
제안: 조이 (브랜드 디렉터)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퇴근 후, 사람 냄새 나는 시간- 하루 종일 역할로 살다가, 사람으로 돌아오는 시간이에요. 크게 꾸미지 않은 이야기들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편하게 밥 먹으며 나눠봅시다. 퇴근 후에 딱 좋은 자리입니다. 연남동 툭툭누들타이를 15년간 운영한 사장님이 도산대로에서 새롭게 시작한 타이 레스토랑, 티티그릴이에요. 한우 차돌 얌운센이 시그니처 메뉴인데요. 불맛 가득한 한우 차돌과 새콤달콤한 소스의 조화가 정말 일품이랍니다. 뿌님팟퐁커리와 치아바타를 함께 곁들이면 황홀한 조합이 완성돼요.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야기 나누며 태국의 밤을 즐겨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