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핑계, 아웃백이 본체

1/4(일) 12:30 · 영화의전당 소극장 · 정원 4명 · 영화는 핑계, 아웃백이 본체 “평범한 삶이 가장 경이롭다.” 2026년 첫 영화로 같이 확인해볼까요? 「척의 일생」 보고 난 뒤엔 아웃백 가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감상평을 편하게 나눠요. 거창한 토론 말고, “어떤…

일시: 1/4(일) 12:30

장소: 영화의전당 소극장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시네마운틴 7~8층)

제안: 그레이 (공간 컨설팅)

busan, 영화·공연, 일요일

영화는 핑계, 아웃백이 본체 “평범한 삶이 가장 경이롭다.” 2026년 첫 영화로 같이 확인해볼까요? 「척의 일생」 보고 난 뒤엔 아웃백 가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감상평을 편하게 나눠요. 거창한 토론 말고, “어떤 장면이 남았는지” “내 삶이 떠오른 순간이 있었는지” 정도로 가볍게요 🙂 처음 오시는 분도 어색하지 않게 제가 질문 몇 개 준비해둘게요. • 12:30 영화의전당 매표소 앞 인사 → 13:00 관람 • 관람 후 근처 아웃백 이동(식사+수다) • 최대 4명 소규모 • 티켓 8,000원(각자 예매 권장) / 식사비는 각자 아웃백에서 이런 질문으로 가볍게 얘기해요 🙂 (1)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은? (2) 내 삶이 떠오른 순간이 있었나요? (3) 추천한다면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