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토) 18:00 · 십분의일 · 정원 6명 · “나를 위해 어떤 걸 하고 계신가요?” 한 해씩 지나 나이가 들어도 우리는 계속해서 ‘나’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지금의 나를 지켜주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나를 더 알아가기 위해 어떤 것들을 하고 계신지 궁금해…
일시: 1/10(토) 18:00
장소: 십분의일 (서울 중구 수표로 42-9 2층)
제안: 성순 (IT회사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나를 위해 어떤 걸 하고 계신가요?” 한 해씩 지나 나이가 들어도 우리는 계속해서 ‘나’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지금의 나를 지켜주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나를 더 알아가기 위해 어떤 것들을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 2009년부터 한 자리를 지켜온 을지로 와인바 '십분의일'입니다.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 이 공간은 테이블 간격이 넓어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하우스와인과 치즈플레터, 감바스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프로젝터로 영화가 흐르는 레트로 감성 공간에서 편안한 와인 한 잔과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풀어놓아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