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내 시골집이다

1/27(월) 16:30 · 시골집 · 정원 10명 · 성수에 숨겨진 찐찐 노포 실비집, 시골집입니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주시기도 하는데 이모님은 또 얼마나 친절하신지, 연휴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맛은 평범하지만, 아는 맛이 무서운법. 정말…

일시: 1/27(월) 16:30

장소: 시골집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36-9)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성수에 숨겨진 찐찐 노포 실비집, 시골집입니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주시기도 하는데 이모님은 또 얼마나 친절하신지, 연휴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맛은 평범하지만, 아는 맛이 무서운법. 정말 짜기로 소문난 카카오맵 리뷰가 무려 4.5입니다. 설에 고향은 못내려가는데 진짜 찐한 집밥 먹고 싶은 분들은 여기로 오셔야 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따로 이모님께 연락드려서 예약을 해두었어요, 편하게 앉아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