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금) 20:00 · 문래역 2호선 · 정원 5명 · "Note on the Table" 두번째 페이지 퇴근 후 조용한 평일 저녁, 한 테이블 위에 우리의 노트들을 모아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과 그림으로 같이 기록하고, 나누고,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봐요…
일시: 1/23(금) 20:00
장소: 문래역 2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지하 28)
제안: 한나 (추상화 그림 작가)
seoul, 자유 주제, 금요일
"Note on the Table" 두번째 페이지 퇴근 후 조용한 평일 저녁, 한 테이블 위에 우리의 노트들을 모아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과 그림으로 같이 기록하고, 나누고,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봐요. 정해진 주제에 맞춰 1시간 동안 기록하고, 40분정도 서로의 기록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글을 잘 쓰지 않아도,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아요 :) 기록에 필요한 기본 재료들은 제 작업실에서 준비해두겠습니다. 기록하는 시간을 함께할 간단한 다과와 음료들도 준비해둘게요. 와인 한잔, 커피, 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자만의 노트 한 페이지를 채워가는 소중한 저녁을 보내봅시다.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기록들을 모아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봐요. 👉🏻 참여자분들께서는 각자 자신만의 노트를 준비해와주세요. 기록용 다이어리, 스케치북, 아이패드 등 자유롭게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 25000원의 참여비용이 있습니다. 👉🏻 문래역 도보 10분 거리의 개인 작업실입니다. 모임 확정 후, 채팅방을 통해 정확한 주소를 공유해드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