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16:00 · 스미다 티하우스 · 정원 4명 · "책에 스며드는 곳" 부산 연산동 골목 안 '스미다 티하우스'는 차가 생활 속으로 스며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일본 교토풍 티하우스예요. 동방미인, 다즐링 같은 고급 싱글 오리진 티와 수제 디저트가 어우러져 특별한…
일시: 1/11(일) 16:00
장소: 스미다 티하우스 (부산 연제구 과정로278번길 47-11 1층)
제안: 유니 (의약품 유통회사 경리 담당자)
busan,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책에 스며드는 곳" 부산 연산동 골목 안 '스미다 티하우스'는 차가 생활 속으로 스며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일본 교토풍 티하우스예요. 동방미인, 다즐링 같은 고급 싱글 오리진 티와 수제 디저트가 어우러져 특별한 티타임을 만들어줘요. 차분한 공간에서 각자 책을 읽고 차를 우리며 몰입하다가, 중간중간 차의 향과 맛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깊어져요. 프라이빗룸도 있어 조용히 집중하기 좋고요. 차 우리는 방법과 다식 페어링에 대해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여러 번 우려 마시며 변화하는 맛을 함께 발견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몰입감 있고 의미있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