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토) 18:00 · 딤딤섬 명동점 · 정원 4명 · 오늘은 복잡한 이야기보다, 딤섬이 먼저 나와도 괜찮은 날이에요. 한 접시씩 나누다 보면 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 같고요. 무겁지 않은 이야기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딤섬을 핑계로, 편하게 이야기 나눠봅시다.…
일시: 1/24(토) 18:00
장소: 딤딤섬 명동점 (서울 중구 명동길 14 Noon Square 지하1층)
제안: 젤리 (대학병원 간호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오늘은 복잡한 이야기보다, 딤섬이 먼저 나와도 괜찮은 날이에요. 한 접시씩 나누다 보면 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 같고요. 무겁지 않은 이야기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딤섬을 핑계로, 편하게 이야기 나눠봅시다. 딤섬 가게 중엔 여기가 제일 맛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홍콩 스타일 딤섬과 함께 삶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하가우와 가지딤섬의 탱글함처럼, 각자의 고민도 맛있게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푸짐한 양의 딤섬들을 함께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도 열리게 되거든요. 새우가 톡톡 터지는 순간처럼 솔직한 대화가 오가는 자리가 될 거예요. 맵지 않고 달달한 오리구이로미엔에 고수를 추가하면 더 풍성한 맛이 나듯, 여러분의 이야기가 더해지면 더 의미 있는 모임이 될 것 같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