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금) 19:30 · 주실 · 정원 5명 · 오늘은 복잡한 이야기보다, 맛있는 집에서 술 한잔이 더 잘 어울리는 날이에요. 괜히 이유를 붙이지 않아도 되고, 깊은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좋은 음식 앞에 있으면 말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니까요. 한 잔…
일시: 1/23(금) 19:30
장소: 주실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33-14 1층)
제안: 수호 (리테일 신사업 기획·운영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오늘은 복잡한 이야기보다, 맛있는 집에서 술 한잔이 더 잘 어울리는 날이에요. 괜히 이유를 붙이지 않아도 되고, 깊은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좋은 음식 앞에 있으면 말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니까요. 한 잔씩 기울이다 보면 웃음도, 편한 대화도 슬쩍 나오겠죠. 맛집을 핑계로, 술 한잔하며 가볍게 만나봅시다. 연남동 골목에 자리한 한식주점 '주실'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로 사람들의 이야기가 오가기 좋은 곳이에요. 육회칼빔면과 묵은지육회말이로 입맛을 돋우고, 닭한마리누룽지전골로 속을 따뜻하게 채우는 저녁 한때는 어떨까요. 대화하기 좋은 조명, 은은한 음악과 함께 자연스레 이어지는 이야기.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