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수) 19:30 · 타이싱 · 정원 4명 · 2026년을 떠올리면, 어떤 그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고, 방향 정도만 있어도 충분해요. 커리어일 수도 있고, 삶의 리듬이나 관계에 대한 바람일 수도 있겠죠. 오늘은 그 목표…
일시: 1/21(수) 19:30
장소: 타이싱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48 1층)
제안: 제이 (로스쿨)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2026년을 떠올리면, 어떤 그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고, 방향 정도만 있어도 충분해요. 커리어일 수도 있고, 삶의 리듬이나 관계에 대한 바람일 수도 있겠죠. 오늘은 그 목표들을 성급하게 정리하지 않고, 말로만 살짝 꺼내보려 합니다. 26년을 향한 각자의 생각을, 편하게 나눠봅시다. 부산 전포에 위치한 타이싱은 일본풍 중화요리를 선보이는 아늑한 공간이에요. 간장 베이스의 깊은 국물이 일품인 창코나베와 쫀득한 식감이 살아있는 스부타(흑초탕수육)가 대표 메뉴랍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