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오면 양곱창

1/27(월) 17:00 · 부평양곱창 · 정원 4명 · 동행원 '🎒채원' 님이 제안해주신 부산 동행입니다. "설 연휴를 맞이해 고향에 내려가는데, 혹시 부산 내려오시는 동행원 분들 있으면 양곱창 드시러 가실까요? 현지인들도 가는 양곱창 맛집입니다 ㅎㅎ" 감동의 깡통시…

일시: 1/27(월) 17:00

장소: 부평양곱창 (부산 중구 부평2길 17)

busan, 식사·맛집

동행원 '🎒채원' 님이 제안해주신 부산 동행입니다. "설 연휴를 맞이해 고향에 내려가는데, 혹시 부산 내려오시는 동행원 분들 있으면 양곱창 드시러 가실까요? 현지인들도 가는 양곱창 맛집입니다 ㅎㅎ" 감동의 깡통시장 , 일단 맛에 한번 놀라고 계산할 때 한번 놀랍니다. 서울 물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 부산에 가면 꼭 먹어줘야 해요. 양념도 맛있는데, 소금구이도 미쳤습니다. 취향껏 골라주시면 되겠고요. 돌판 양곱창 구이를 다 먹고나면 그위에 양념과 볶는 우동사리가 정말 끝장납니다. 마무리 볶음밥도 야무지게 먹어야겠죠. 안먹으면 서울 올라와서 생각날거예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너무해 부산사람들만 맛있는 거 먹구···'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부산 동행원들의 화력을 보여주세요! 동행원 채원🎒 커뮤니티 매니저 | 부산에서 서울로 80만원을 들고 패기있게 상경하여, 창업(?)을 했어요. 5년간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하고 판매하는 일을 한 뒤, 조금 더 창업 같은 창업을 해보고 싶어 지인과 함께 스타트업을 했고, 시드 투자까지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두 일 모두 스스로 왜 해야하는지 설득이 되지 않아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을 하기 위해 현재는 좋아하던 회사에 처음으로 취직을 하였답니다. (회사생활 꿀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누군가의 머릿속에 있는 지금 가장 큰 화두에 대해 궁금증이 많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해요. 서로 사는 이야기하며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