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토) 18:30 · 남도집 · 정원 4명 · "쯔양이 맛있게 먹길래 갑자기 나도 먹고 싶어진 생굴" 송리단길 근처에 있는 남도집에 가요. 거의 동네 사람들만 아는 곳이예요. 워크인으로 갈 거라 대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생굴 떨어졌으면 다른 거 먹어야 할…
일시: 1/10(토) 18:30
장소: 남도집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39길 29)
제안: 명현 (박사 과정 준비 중)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쯔양이 맛있게 먹길래 갑자기 나도 먹고 싶어진 생굴" 송리단길 근처에 있는 남도집에 가요. 거의 동네 사람들만 아는 곳이예요. 워크인으로 갈 거라 대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생굴 떨어졌으면 다른 거 먹어야 할 수도 있어요. 영업시간도 사장님 마음대로인데, 토요일은 하실 거라고 믿어요. 노포에서 이것저것 시켜서 여유롭게 맛있는 거 먹어요. 송리단길에 숨어있는 남도 손맛 맛집, 남도집입니다. 싱싱한 생굴과 홍어삼합이 유명한 곳인데요. 남도 특유의 정갈한 반찬들만으로도 소주 한 잔이 절로 생각나는 분위기랍니다. 특히 생굴의 신선함과 제대로 된 밑반찬 구성이 이 집의 핵심이에요. 집에서 정성껏 만든 듯한 담백한 맛과 푸짐한 반찬 구성으로 토요일 저녁을 제대로 즐겨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