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신년계획 한큐에!

1/13(화) 19:00 · 카페꼼마 역삼마크로젠점 · 정원 6명 · 작심삼일 끝! 영어로 신년계획 나누는 모임🖊 [동행 소개] 1월 13일, 새해 다짐이 흐려지기 딱 좋은 시점이예요. 다이어리에 적어둔 계획, 벌써 흐지부지되지 않으셨나요? 생각만 하는 계획은 힘이 없지만, 입 밖…

일시: 1/13(화) 19:00

장소: 카페꼼마 역삼마크로젠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8 마크로젠빌딩 1층)

제안: 헤일리 (해외 영업 담당자)

seoul, 자기계발·독서, 화요일

작심삼일 끝! 영어로 신년계획 나누는 모임🖊 [동행 소개] 1월 13일, 새해 다짐이 흐려지기 딱 좋은 시점이예요. 다이어리에 적어둔 계획, 벌써 흐지부지되지 않으셨나요? 생각만 하는 계획은 힘이 없지만, 입 밖으로 꺼내어 '선언'하는 순간 현실이 됩니다. 퇴근 후 숏폼지옥이나 넷플릭스 무한재생 대신 북카페의 차분한 공기 속에서 2026년의 로드맵을 다시 그려볼 멤버를 찾습니다. 딱딱한 스터디가 아닙니다. 서로의 꿈을 영어로 공유하며, 무너진 의지를 다시 세우는 '생산적인 2시간'을 함께 보내봐요! [Topic — 이런 대화를 나눠요] 제가 준비한 질문 가이드가 대화를 매끄럽게 열어드릴 거예요. 1. Ice Breaking * 가벼운 인사와 요즘 나를 즐겁게 하는 것들 2. Goodbye 2025 (회고) * "What was your best choice last year?" (작년, 내가 한 최고의 선택은?) * 지난 1년을 대표하는 키워드 공유하기 3. Hello 2026 (선언) * "What is your 'One Thing' for 2026?" (올해 딱 하나만 이룰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서로의 버킷리스트를 듣고 실행 방법 응원하기 [Q&A — 걱정 말고 오세요] Q. 영어를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요? A. 물론입니다! 유창한 연설가가 아니라, 진솔한 소통가를 찾습니다. Broken English is OK. 막히면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니 부담은 내려놓고 오세요. Q. 빈손으로 가도 되나요? A. 마음은 가볍게, 머리는 채워서 오세요! 2025년 '키워드' 하나, 2026년 '목표' 하나. 딱 두 가지만 생각해 오시면 됩니다. (메모장에 적어오시면 베스트!) [모임 정보] * 일시: 1월 13일 (화) 저녁 7시 * 장소: 토즈 역삼점 [네이버지도] 토즈 역삼점 서울 강남구 논현로98길 6 2층 https://naver.me/GisBXYLj * Tip: 제가 먼저 가서 자리를 잡아두겠습니다. 퇴근하고 편하게 오세요. ⏳ 망설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