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엽서 한장 손에들고

1/11(일) 13:00 · 성북동엽서가게 · 정원 4명 · "혼자 가보려다 동행으로 한번 열어봅니다! 주말 오후 책 📚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먼저 ✒️ 성북동 엽서가게에서 각자 마음에 드는 엽서를 고른 뒤, 근처 더 텐 2호점 카페 2층에서 책을 읽으며, 서로의…

일시: 1/11(일) 13:00

장소: 성북동엽서가게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3길 3 101호 상상랩)

제안: 소반 (기계 엔지니어)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혼자 가보려다 동행으로 한번 열어봅니다! 주말 오후 책 📚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먼저 ✒️ 성북동 엽서가게에서 각자 마음에 드는 엽서를 고른 뒤, 근처 더 텐 2호점 카페 2층에서 책을 읽으며, 서로의 책에 대한 짧은 감상평을 엽서에 담아 나누는 독서모임입니다. 오래간만에 정성 들여 작성한 손글씨로 마음을 전하는 경험은 생각보다 더 따뜻하고 오래 남아요. '성북동 엽서가게'에는 고양이·강아지 일러스트, 한복 그림, 빈티지 풍경, 한복 일러스트 등 작가별로 진열된 감성 엽서들이 가득해 자연스럽게 ‘이 사람에게 쓰고 싶은 한 장’을 고르게 됩니다. 엽서를 고른 후 이동하는 '더 텐 2호점' 2층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책을 읽고 글을 쓰기에 특히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다만 주말이나 붐비는 시간대에는 2층 좌석 대기(웨이팅)가 발생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진행 순서 - 1. 성북동 엽서가게에서 각자 엽서 1장 구매 2. 더 텐 2호점 카페 2층으로 이동 3. 각자 독서하며 엽서에 감상평 작성 (약 90분) 4. 감상 나눔 및 엽서 전달 - 준비물 - ✔ 읽고 싶은 책 📚 ✔ 마음에 드는 엽서 한 장 ✉️ ✔ 편안한 마음 ❤️ 공간의 분위기를 즐기며, 책과 손글씨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차분하고 따뜻한 시간이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