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목) 19:30 · 부산시민공원 · 정원 4명 · "갑자기 봄 날씨가 되었어요! 함께 러닝 하러 가시죠!" 부산진구 시민공원로에서 반짝이는 야경을 벗삼아 달려요. 매달 변신하는 조명과 반듯한 산책로가 혼자서도, 함께여도 편한 곳이에요. 지하철역이 가까워 모이기도…
일시: 1/15(목) 19:30
장소: 부산시민공원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제안: 여준 (건축업 현장관리자)
busan, 운동·스포츠, 목요일
"갑자기 봄 날씨가 되었어요! 함께 러닝 하러 가시죠!" 부산진구 시민공원로에서 반짝이는 야경을 벗삼아 달려요. 매달 변신하는 조명과 반듯한 산책로가 혼자서도, 함께여도 편한 곳이에요. 지하철역이 가까워 모이기도 수월하고, 넓은 공원이라 무리 없이 페이스 조절이 가능해요. 달리다 지치면 벤치나 그늘에서 잠깐 쉬어가기 좋거든요. 조명이 켜지는 밤 시간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가볍게 몸 풀 사람도, 목표 거리를 채우고 싶은 사람도 함께 달릴 수 있는 코스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