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목) 18:30 · 리파인 남영점 · 정원 8명 · "우울한날 맛집투어" 숙대입구역 바로 앞, 한식을 재해석한 퓨전 다이닝 '리파인 남영점'이에요. 감성적인 조명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대화에 집중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대표 메뉴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우대갈비와 로제 크…
일시: 1/15(목) 18:30
장소: 리파인 남영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84 지하1층 3호)
제안: 조아 (바이올리니스트)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우울한날 맛집투어" 숙대입구역 바로 앞, 한식을 재해석한 퓨전 다이닝 '리파인 남영점'이에요. 감성적인 조명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대화에 집중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대표 메뉴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우대갈비와 로제 크림의 칼칼함이 일품인 크림 수제비인데요. 전통주 시음도 가능해서 생소한 술도 부담 없이 맛보며 주문할 수 있어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해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답니다. 우울한 날일수록 좋은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힐링해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가급적 오픈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