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금) 18:30 · 전포양옥 · 정원 5명 · 퇴근 후, 전포 골목에서 너무 시끄럽지도, 어색하지도 않은 맥주 한 잔. 처음 만났지만 이상하게 편한 사람들과 가벼운 안부부터 요즘 사는 이야기까지. 딱 좋게 마시고, 딱 좋게 헤어지는 밤이에요. 연초에 품은 다양…
일시: 1/23(금) 18:30
장소: 전포양옥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94 2층)
제안: 상욱 (고등학교 물리 교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퇴근 후, 전포 골목에서 너무 시끄럽지도, 어색하지도 않은 맥주 한 잔. 처음 만났지만 이상하게 편한 사람들과 가벼운 안부부터 요즘 사는 이야기까지. 딱 좋게 마시고, 딱 좋게 헤어지는 밤이에요. 연초에 품은 다양한 고민, 함께 나누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어요. 부산 전포양옥에서 저녁 모임을 진행합니다. 유럽 중세풍 인테리어에 샹들리에가 빛나는 이곳은 회오리 오므라이스와 투움바 파스타로 유명한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특히 항정스테이크가 올라간 크림파스타는 진한 소스에 부드러운 고기가 어우러져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고, 회오리 오므라이스는 몽글한 계란과 불향 가득한 밥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