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금) 19:30 · 한남 사야 · 정원 5명 ·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오뎅탕 앞에서 말도 웃음도 자연스럽게 풀려요. 국물 한 숟갈, 대화 한 번씩 오가다 보면 처음 만난 사이도 금세 편해지고. 오뎅탕엔 역시, 좋은 대화가 제일 잘 어울려요. 연초인 요즘, 가장…
일시: 1/30(금) 19:30
장소: 한남 사야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66 2층)
제안: 레나 (웰니스 F&B 브랜드 총괄)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오뎅탕 앞에서 말도 웃음도 자연스럽게 풀려요. 국물 한 숟갈, 대화 한 번씩 오가다 보면 처음 만난 사이도 금세 편해지고. 오뎅탕엔 역시, 좋은 대화가 제일 잘 어울려요. 연초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한남 사야는 수제오뎅탕으로 유명한 한남동 이자카야예요. 밀가루 없이 생선살만으로 만든 오뎅과 사골 육수의 조합이 일품이죠. 가지탕수와 명란구이 같은 사이드 메뉴도 훌륭하고, 벚꽃나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아늑한 분위기에서 연초의 고민을 나누기 좋은 공간이에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분들과 함께 일, 관계, 삶의 방향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