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금) 19:30 · 포도젝트 · 정원 4명 · 괜히 오래 줄 서는 집 말고, 아는 사람만 아는 자리. 맛있는 메뉴 덕분에 말문이 트이고, 취향 얘기부터 웃긴 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성수동의 찐 맛집은, 음식보다 대화가 더 잘 익어요. 일의 방향일 수도,…
일시: 1/23(금) 19:30
장소: 포도젝트 (서울 성동구 뚝섬로7길 7-1 1층)
제안: 지니 (공공기관 직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괜히 오래 줄 서는 집 말고, 아는 사람만 아는 자리. 맛있는 메뉴 덕분에 말문이 트이고, 취향 얘기부터 웃긴 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성수동의 찐 맛집은, 음식보다 대화가 더 잘 익어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성수동 구옥을 개조한 빈티지 감성의 와인바 '포도젝트'에서 연초 이야기를 나눠요. 달콤짭짤한 포천식 돼지고기 산적과 와인 한 잔과 함께라면 진솔한 대화가 더 편하게 흘러갈 거예요. 일, 관계, 취미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구옥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