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수) 19:30 · 무쉬 · 정원 5명 · 대단한 이벤트는 아니어도, 지금 이 순간이 딱 좋을 때가 있어요. 맛있는 한 입, 웃음 한 번, 편한 대화 몇 마디. 오늘의 소확행은, 이 정도면 충분해요. 연초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일시: 1/21(수) 19:30
장소: 무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5 요한빌딩 2층)
제안: 로랑 (국내 항공사 승무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대단한 이벤트는 아니어도, 지금 이 순간이 딱 좋을 때가 있어요. 맛있는 한 입, 웃음 한 번, 편한 대화 몇 마디. 오늘의 소확행은, 이 정도면 충분해요. 연초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삼각지 무쉬에서 건강한 맛을 즐겨봐요. 무쉬는 삼각지역에서 5분 거리, 용리단길에 자리한 비건 친화적 레스토랑이에요. 햇살이 잘 드는 통창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낮에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시그니처 메뉴인 대파피자는 구운 대파의 달달함에 라임의 상큼함이 더해져 색다른 조합을 선보여요. 토마토 부라타 파스타는 신선한 부라타치즈와 토마토의 풍미가 살아있고, 노루궁뎅이 함바그는 건강하면서도 풍성한 맛이 인상적이에요. 연초의 생각들을 나누며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함께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