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수) 19:30 · 오레노유메 신사점 · 정원 4명 · 별 얘기 아닌데 웃음이 계속 터져요. 말하다 웃고, 웃다 보니 배가 고파지고, 결국 메뉴판을 다시 보게 되는 밤. 웃음이 많았다는 증거는, 대개 접시가 하나 더 늘어나는 거예요. 고민 이야기도 좋구요. 일의 방향일…
일시: 1/21(수) 19:30
장소: 오레노유메 신사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59 오레노유메)
제안: 이경 (스타트업 투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별 얘기 아닌데 웃음이 계속 터져요. 말하다 웃고, 웃다 보니 배가 고파지고, 결국 메뉴판을 다시 보게 되는 밤. 웃음이 많았다는 증거는, 대개 접시가 하나 더 늘어나는 거예요. 고민 이야기도 좋구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신사역 8번 출구 근처, 새해를 맞아 동료들과 모여 일본식 이자카야에서 편안하게 이야기 나눠요. 오레노유메 신사점은 2인 사시미세트와 꼬치 메뉴가 인기이며, 특히 프라이빗한 룸과 커튼석 구성으로 조용한 대화가 가능해요. 사시미세트는 광어, 연어, 참치 등 11종의 신선한 해산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둠꼬치는 수제 소스로 구워져 불향이 살아있어요. 타코와사비나 해물떡볶이도 함께 즐기면 좋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