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수) 19:30 · 붉은수염스몰 · 정원 5명 · 아주 오래전일 수도 있고, 생각보다 최근의 순간일 수도 있어요. 그때의 장면을 하나씩 꺼내다 보면 웃음도, 잠깐의 침묵도 자연스럽고. 행복을 나누는 대화는, 사람을 빠르게 편하게 만들어요. 연초라 고민 많죠? 일,…
일시: 1/28(수) 19:30
장소: 붉은수염스몰 (부산 수영구 무학로 43-3 1층)
제안: 그레이 (공간 컨설팅)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아주 오래전일 수도 있고, 생각보다 최근의 순간일 수도 있어요. 그때의 장면을 하나씩 꺼내다 보면 웃음도, 잠깐의 침묵도 자연스럽고. 행복을 나누는 대화는, 사람을 빠르게 편하게 만들어요. 연초라 고민 많죠? 일, 관계, 삶의 균형... 다양한 이야기 나눠볼까요. 수영에 있는 '붉은수염스몰'에서 만나요. 니혼슈와 광어 고노와다무침의 조합이 일품인 곳이에요. 작지만 아늑한 공간에서 제대로 숙성된 사시미와 정갈한 안주를 즐길 수 있답니다. 특히 아사히 생맥주는 부산 최초로 시작한 곳이라 크리미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남다르고, 문어가라아게는 바삭한 튀김옷에 부드러운 속살이 환상적이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