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금) 19:30 · 아사쿠사 예술집 · 정원 6명 · 대단한 전시는 아니어도, 하루 중 유난히 기억에 남는 장면 하나. 색감, 분위기, 말 한마디까지 각자의 하루를 작품처럼 꺼내놓다 보면 오늘은, 조금 예술 같은 하루가 돼요. 아사쿠사 예술집에서 모여 함께 나눠봐요.…
일시: 1/30(금) 19:30
장소: 아사쿠사 예술집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27 지하 예술집)
제안: 정우 (음향감독)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대단한 전시는 아니어도, 하루 중 유난히 기억에 남는 장면 하나. 색감, 분위기, 말 한마디까지 각자의 하루를 작품처럼 꺼내놓다 보면 오늘은, 조금 예술 같은 하루가 돼요. 아사쿠사 예술집에서 모여 함께 나눠봐요. 일본 현지 레시피로 만든 고마사바(고등어 숙성회)를 밥과 김, 와사비와 함께 즐기며 담백한 마파두부와 신선한 전갱이회도 맛볼 수 있어요. 지하로 내려가면 펼쳐지는 아늑한 공간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편안하게 대화해보세요. 친절한 서비스와 조용한 분위기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딱 좋습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