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한 하루

1/24(토) 18:00 · 범수산 · 정원 6명 · 수산한 하루엔 해물집이 제일 잘 어울려요. 조개, 회, 국물 하나씩 놓고 이야기는 가볍게, 웃음은 의외로 많고. 수산한 하루였는데, 끝나고 나면 기분은 꽤 괜찮아요. 연초인 요즘, 다양한 생각이 머릿속을 차지하고…

일시: 1/24(토) 18:00

장소: 범수산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15 지하1층 127호)

제안: 미우 (사업기획관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수산한 하루엔 해물집이 제일 잘 어울려요. 조개, 회, 국물 하나씩 놓고 이야기는 가볍게, 웃음은 의외로 많고. 수산한 하루였는데, 끝나고 나면 기분은 꽤 괜찮아요. 연초인 요즘, 다양한 생각이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죠. 일의 방향이나 삶의 균형, 앞으로의 계획까지요. 강남역에서 도보 3분, 범수산에서 기름진 겨울 대방어를 곁들여 이야기 나눠요. 푸드코트 형태로 여러 식당이 모여 있는 독특한 지하 공간이에요. 대방어는 부위별로 두툼하게 썰려 나오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석화와 계란찜도 든든해요. 다소 시끄럽지만 그만큼 활기찬 분위기라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 좋답니다. 각자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새해를 함께 열어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