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하고 싶은 일

1/28(수) 19:30 · 미라이 · 정원 4명 · 거창한 목표일 수도, 아직 말로 다 못한 소원일 수도 있어요. 서로의 올해를 한 가지씩 꺼내다 보면 응원도 생기고, 농담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이 질문 하나로, 대화가 생각보다 멀리 가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

일시: 1/28(수) 19:30

장소: 미라이 (서울 강남구 논현로153길 24 끌레르빌 1)

제안: 정재 (세무사)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거창한 목표일 수도, 아직 말로 다 못한 소원일 수도 있어요. 서로의 올해를 한 가지씩 꺼내다 보면 응원도 생기고, 농담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이 질문 하나로, 대화가 생각보다 멀리 가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과 소망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압구정 골목 깊숙한 곳에 자리한 미라이는 제철 해산물로 매 시즌 구성을 달리하는 계절 사시미로 유명해요. 특히 사바산도는 하루 한정 8개만 판매하는 시그니처 메뉴랍니다. 일본 현지처럼 바 테이블에 앉아 셰프님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눈앞에서 지켜보며 계절 사시미와 사바산도를 즐겨보세요. 신선한 우니, 관자, 단새우를 감태에 싸먹는 삼합도 빼놓을 수 없어요. 안키모마끼는 아구간과 우니의 녹진한 조합이 일품이고, 전복내장 소스로 볶은 야끼소바도 추천해요. 은은한 조명 아래 사케 한잔과 함께하는 저녁, 연초의 다짐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