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토) 18:00 · 이자카야 고코 · 정원 6명 · 하루가 거의 끝난 시간, 불이 아직 켜져 있는 식당에 모여요. 말을 아껴도 괜찮고, 조금 솔직해져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심야식당에선, 음식보다 대화가 먼저 따뜻해져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
일시: 1/24(토) 18:00
장소: 이자카야 고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2길 21 반석빌딩 2층 이자카야고코)
제안: 지롱 (인테리어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하루가 거의 끝난 시간, 불이 아직 켜져 있는 식당에 모여요. 말을 아껴도 괜찮고, 조금 솔직해져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심야식당에선, 음식보다 대화가 먼저 따뜻해져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강남에서 숙성 사시미와 숯불 야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 고코입니다. 9종 숙성 사시미는 신선한 제철 생선을 매장에서 직접 숙성해 깊은 감칠맛을 선사하고, 7종 야키토리는 숯불향 가득한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오뎅나베는 다양한 오뎅과 채수 베이스의 국물이 특별합니다. 프라이빗한 커튼 좌석과 개방감 있는 홀이 함께 있어 조용한 대화 나누기 좋고, 직원분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더해져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