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날 이야기

1/21(수) 18:30 · 광안리 끄티집 · 정원 5명 · 그땐 그냥 흘려보냈던 말인데, 집에 가는 길에 문득 떠오르는 대화. 크게 웃었던 장면, 괜히 공감됐던 한마디. 다시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는 건, 그 밤이 꽤 좋았다는 뜻이에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

일시: 1/21(수) 18:30

장소: 광안리 끄티집 (부산 수영구 민락로13번길 21 1층 광안리 끄티집)

제안: 영경 (공무원)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ko

그땐 그냥 흘려보냈던 말인데, 집에 가는 길에 문득 떠오르는 대화. 크게 웃었던 장면, 괜히 공감됐던 한마디. 다시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는 건, 그 밤이 꽤 좋았다는 뜻이에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새해의 묵직한 고민들, 광안리 바닷가 옆 '끄티집‘에서 담백한 소고기찜과 함께 나눠봐요. 모든 안주가 맛있기로 유명한 퓨전 한식 스타일 맛집인데요. 이후에 모방하는 곳들도 많이 생긴 곳인만큼 원조의 위엄이 느껴지는 가게입니다!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그만큼 아늑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분위기랍니다. 새해 고민은 여기서 풀어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