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목) 19:30 · 이랑 · 정원 4명 · 굳이 말 안 해도 되는데, 괜히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 쓸데없어 보이지만 웃음 포인트는 은근히 많고, TMI 몇 개쯤 나누다 보면 어느새 분위기가 풀려 있어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일시: 1/22(목) 19:30
장소: 이랑 (서울 중구 퇴계로37길 27 2층)
제안: 이터널 (보험기획 & 개발)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굳이 말 안 해도 되는데, 괜히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 쓸데없어 보이지만 웃음 포인트는 은근히 많고, TMI 몇 개쯤 나누다 보면 어느새 분위기가 풀려 있어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충무로에 숨은 한식 요리주점 이랑에서 이야기 나눠요. 고추장과 간장 두 가지 맛으로 즐기는 청도 한우 육회가 일품이고, 향긋한 미나리가 가득한 수제 새우미나리전도 추천해요. 새해를 맞아 다양한 생각을 품고 있는 분들과 함께, 전통 목조 인테리어 속 아늑한 공간에서 전통주 한잔 기울이며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