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금) 19:30 · 음꺼이 · 정원 5명 · 간판은 소박한데 문을 열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딤섬 한 접시, 차 한 잔 사이로 여행 얘기부터 엉뚱한 농담까지 튀어나오고. 을지로 한복판에서, 잠깐 홍콩에 다녀온 밤이에요. 새해, 어떤 고민을 안고 계신가요?…
일시: 1/23(금) 19:30
장소: 음꺼이 (서울 중구 충무로 36-9 1층)
제안: 희재 (스타트업 대표)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간판은 소박한데 문을 열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딤섬 한 접시, 차 한 잔 사이로 여행 얘기부터 엉뚱한 농담까지 튀어나오고. 을지로 한복판에서, 잠깐 홍콩에 다녀온 밤이에요. 새해, 어떤 고민을 안고 계신가요? 일, 관계, 취미, 휴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올 한 달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을지로 골목 안쪽 '음꺼이'에서 만나요. 홍콩 뒷골목 같은 분위기 속에서 광동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에요. 홍소육은 젓가락만 대도 사르르 풀어지는 부드러움이 일품이고, 완탕면은 깊고 깔끔한 육수가 매력적이죠. 친절한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요리들로 준비했어요. 딤섬 세트로 다양한 메뉴를 맛보거나, 마라치킨과 하이볼로 여유로운 저녁을 즐겨보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