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토) 18:00 · 바쿠단 구미 · 정원 6명 · 바다 가까이에서 밤이 길어지는 곳이 있어요. 광안리 해변 근처, 새벽 5시까지 문을 여는 일본 감성 이자카야에서 잠시 여행 온 듯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이볼 한 잔과 함께 홍새우구이, 바쿠단 모츠나베, 숯불야키토리…
일시: 1/24(토) 18:00
장소: 바쿠단 구미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33번길 99 1층, 2층)
제안: 유진 (간호사)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바다 가까이에서 밤이 길어지는 곳이 있어요. 광안리 해변 근처, 새벽 5시까지 문을 여는 일본 감성 이자카야에서 잠시 여행 온 듯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이볼 한 잔과 함께 홍새우구이, 바쿠단 모츠나베, 숯불야키토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요. 요즘 마음속에 쌓여 있는 생각들은 저마다 다르겠죠. 일의 방향, 일상의 균형, 관계나 휴식에 대한 고민까지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여도 괜찮습니다. 비슷한 듯 다른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각자의 답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힌트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