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금) 18:00 · 리파인 남영점 · 정원 4명 · "심심한 금요일" 숙대입구역 지하에 숨어있는 '리파인 남영점'은 한식을 재해석한 메뉴와 전통주 시음이 가능한 감성 다이닝바예요. 수비드로 촉촉하게 익힌 우대갈비와 로제 크림 수제비가 시그니처 메뉴인데요. 전통주도…
일시: 1/16(금) 18:00
장소: 리파인 남영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84 지하1층 3호)
제안: 조아 (바이올리니스트)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심심한 금요일" 숙대입구역 지하에 숨어있는 '리파인 남영점'은 한식을 재해석한 메뉴와 전통주 시음이 가능한 감성 다이닝바예요. 수비드로 촉촉하게 익힌 우대갈비와 로제 크림 수제비가 시그니처 메뉴인데요. 전통주도 맛보고 주문할 수 있어서 새로운 술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지하 공간이라 아늑하고 조용해서 대화에 집중하기 좋아요. 프라이빗룸도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