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키아 관람 후 뒷풀이

1/31(토) 16:00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정원 4명 · "DDP에서 바스키아 전시 보고, 원조 닭한마리에서 따끈하게 뒷풀이 해요~" 아직 바스키아 전시를 못 보셨다면 1/31,마지막 날, 함께해요. 흑인 피카소, 27세에 요절한 천재 화가, 앤디 워홀이 인정한 신예.…

일시: 1/31(토) 16:00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중구 을지로 281)

제안: 이제이 (방송국 콘텐츠 담당)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DDP에서 바스키아 전시 보고, 원조 닭한마리에서 따끈하게 뒷풀이 해요~" 아직 바스키아 전시를 못 보셨다면 1/31,마지막 날, 함께해요. 흑인 피카소, 27세에 요절한 천재 화가, 앤디 워홀이 인정한 신예. 그를 수식하는 많은 단어들 중에 저는 '자유로운'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LA '더브로드'에서 처음 바스키아 작품을 봤을 때 좀 충격적이었어요. 낙서 같은 그림인데, 정형화 되지 않는 표현에 생각치 못한 힘을 느꼈거든요. 바스키아만이 가진 독특하고 틀을 깨는 자유를 같이 감상해요~ 저는 두번째 관람인데 9개국에서 수집한 바스키아의 작품 230점을 볼수 있는 건 좋은 기회 같아요. 티켓은 얼리버드로 미리 준비해뒀어요. 4시에 디자인플라자 뮤지엄 전시 1관 앞에서 만나요. 그리고 뒷풀이도 있어요~ 40분 정도 전시를 보고, 외국인도 줄 서 먹는 '진옥화할머니 원조 닭한마리'에 갈거예요.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 닭한마리 집이에요. 진한 육수가 일품이고 야들야들한 떡 사리는 꼭 넣어 먹기로 해요. 워크인이라 웨이팅이 있을 수 있는 건 이해해주세요. 그래서 전시 보고 5시쯤 일찍 가려고 해요. (걸어서 10분 거리)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