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일) 13:40 · 롯데뮤지엄 · 정원 4명 · 요즘 너무 현대미술만 봐서 이제 귀엽고 따뜻한게 보고 싶어졌어요 📍장소: 롯데뮤지엄 📍시간: 13:40분에 모여요 14:00에 도슨트가 있다 그래서 같이 들어보려구요👀 원래 요런거 돈주고 보기 애매할까봐 안봤…
일시: 1/25(일) 13:40
장소: 롯데뮤지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7층)
제안: 계란 (제약회사 운영팀)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요즘 너무 현대미술만 봐서 이제 귀엽고 따뜻한게 보고 싶어졌어요 📍장소: 롯데뮤지엄 📍시간: 13:40분에 모여요 14:00에 도슨트가 있다 그래서 같이 들어보려구요👀 원래 요런거 돈주고 보기 애매할까봐 안봤는데 전시친구들이 보고 마음이 따수워졌데요👀 제 친구들을 믿고 갑니다✨✨ 전시보고 마음이 맞으면 커피를 하구 아니어도 각자 따숩게 월요일을 준비하러 가보아요 아래는 AI글⬇️ 타샤튜더는 23세에 첫 그림책으로 데뷔한 이후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국민 작가로 자리매김했어요. 자연과 가족, 계절의 흐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삶의 정취를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약 190여 점의 원화와 수채화, 드로잉, 수제 인형, 영상 자료를 통해 타샤 튜더가 지향한 자연주의적 삶과 예술 세계를 다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꽃과 나무의 정원, 코기를 모티프로 한 상상력의 공간,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가족과 계절의 풍경들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