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목) 19:00 · 배대포차 서면점 · 정원 6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각자의 다른 생활 말이 빨라지고, 리액션이 커지고, "이 얘기까지만 하고 가자"가 몇 번쯤 반복되고. 유쾌한 수다는, 항상 예상보다 길어…
일시: 1/22(목) 19:00
장소: 배대포차 서면점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15 1층)
제안: 정민 (카페 사장)
busan, 식사·맛집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각자의 다른 생활 말이 빨라지고, 리액션이 커지고, "이 얘기까지만 하고 가자"가 몇 번쯤 반복되고. 유쾌한 수다는, 항상 예상보다 길어져요. 연초 고민 가득한 날, 서면의 제철 식재료로 정성 담은 배대포차에서 진솔한 대화와 함께해요. 대방어 한 점에는 바다의 풍미가, 배대모둠엔 해산물부터 육사시미까지 다채로운 맛이 가득해요. 다채로운것처럼 다양한 사람들과보면 더욱즐거운 저녁이될거같아요! 초밥밥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까지 더해지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술술 풀리는 시간이 될 거예요. 쫄깃한 문어숙회, 탱글한 단새우, 윤기 흐르는 방어회까지 신선함이 다르죠. 다양한 배경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허심탄회하게 나누다 보면 새해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